우리의 이야기

작은 마트에서 시작된 16년의 혁신, 그리고 글로벌 비전

2010

시작

🏪 용인 용광마트

2010년, 집안에서 운영하던 작은 마트에 필요한 POS를 만들면서 시작했습니다.

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겪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, 자연스럽게 다른 점주님들도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.

2010-2026

YG-POS 시대

💻 무료로 시작

처음부터 무료로 배포했습니다. 우리도 작은 가게를 운영했기에, POS 비용 부담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었습니다.

👥 회원들과 함께 성장

네이버 카페로 시작한 커뮤니티는 어느새 10,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모였습니다.

전국의 편의점, 음식점, 소매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고, 필요한 기능을 제안하며 함께 만들어갔습니다.

🛠️ 실무에서 나온 기능들

회원님들의 피드백과 우리의 경험이 더해지며, YG-POS는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능들로 채워졌습니다.

2020s

전환점

부모님께서 은퇴하시고 마트는 편의점으로 바뀌었지만, YG-P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계속 늘어났습니다.

16년간 한국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, 이제는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.

2026

POSAce: 글로벌로

YG-POS의 경험을 바탕으로, 이제는 AI의 도움을 받아 전 세계 소상공인들을 위한 서비스로 다시 시작합니다.

☁️
클라우드 기반
어디서나 접속 가능
🤝
커뮤니티 중심
여전히 회원과 함께
🌍
글로벌 지원
다국어, 다통화 지원

작은 마트에서 세계로

16년의 경험과 10,000명의 회원들과 함께 쌓아온 노하우. AI의 도움으로 이제 전 세계와 공유하려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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